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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미디어아트 프로젝트 공모...'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입력 2020.07.30 16:34 수정 2020.07.30 16:34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안세홍),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함께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을 주제로 '서울미디어아트 프로젝트'공모를 진행한다.


'서울미디어아트 프로젝트' 공모는 미디어아트의 창작지원을 통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문화재단, 서울미디어아트 프로젝트 공모...'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8월 17일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지원신청서와 작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미디어 디자이너 , 모션그래픽 아티스트 등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에 관한 작업을 하는 미디어 예술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


완성된 작품은 한국무역협회의 후원을 받아 에스엠 타운 (SM Town) 의 외벽 미디어 전광판에서 오는 12 월부터 3 주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농구장 4 개 정도로, 국내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서울 코엑스에 설치된 미디어 전광판은 지난 5 월에 출렁이는 파도가 화면에 충돌한 모습을 담은 미디어 ‘ 웨이브 (WAVE)’ 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우리 재단은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는 유수 기업들과 함께 문화예술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전통이 현대 기술을 만나 국내 최대 크기의 미디어 전광판에서 공개되는 것만으로도 문화예술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서울문화재단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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