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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연장 공연 확정…8월 30일까지 만난다

입력 2020.07.31 09:08 수정 2020.07.31 09:0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가 일주일의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평균 객석점유율 96%를 기록했던 '미아 파밀리아'는 이번 시즌 역시 지난 6월 9일 개막 이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작품은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당초 8월 23일까지 예정되어 있던 공연을 일주일 연장해 8월 30일까지의 공연을 확정지었다. 연장되는 마지막 일주일에는 토요일 3시 공연 대신 금요일 4시 공연이 신설된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연장 공연 확정…8월 30일까지 만난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연장 공연 확정…8월 30일까지 만난다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소동을 담은 작품이다. 간결한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 캐릭터의 독보적인 케미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미아 파밀리아'는 오는 8월 30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홍컴퍼니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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