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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 첫 단독 콘서트, 안방 1열에서 다시 만난다

입력 2020.10.23 08:28 수정 2020.10.23 08:2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지난해 11월 개최된 박강현의 첫 단독콘서트 'MElody in blue'가 온라인을 통해 중계된다.


소속사 라이트하우스는 "코로나로 인해 관객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없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네이버TV 후원라이브를 통해 박강현의 첫 단독콘서트인 'MElody in blue'의 실황 녹화 영상을 유료 상영한다"고 전했다.


박강현 첫 단독 콘서트, 안방 1열에서 다시 만난다 지난해 개최된 박강현의 첫 단독 콘서트가 온라인 중계된다. 사진=라이트하우스


네이버TV 후원라이브는 관객들이 온라인 상에서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 그에 대한 리워드를 받아 온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형태다.


이번 콘서트 실황 영상에서는 박강현만의 감성을 담은 가요, 팝,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아이돌 댄스 메들리까지 빠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양한 앵글의 고화질 영상과 14인조 오케스트라의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안방 1열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후원라이브는 작품 위주가 아닌 뮤지컬 배우의 단독 콘서트를 처음으로 온라인 상영하는 데에 있어 의미를 가진다.


한편 '2019 박강현 첫 단독콘서트 MElody in blue'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6시 라이트하우스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오는 27일부터 온라인 중계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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