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뮤지컬 '얼쑤', 조현식·최광제 등 원년 멤버 함께 귀환…11월 개막

입력 2020.10.26 14:44 수정 2020.10.26 14:44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얼쑤'가 오는 11월 5일 개막한다.


'얼쑤'는 명작 단편 소설 뮤지컬 쿵짝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메밀꽃 필 무렵', '봄봄', '고무신'과 국악을 접합해 무대 위에 펼쳐낸다. 각 작품의 시대에 맞는 민요와 한국 무용을 활용해 첫사랑에 대한 인간 내면의 심리를 때로는 유쾌한 웃음으로, 때로는 아련한 눈물로 표현했다.


뮤지컬 '얼쑤', 조현식·최광제 등 원년 멤버 함께 귀환…11월 개막 뮤지컬 '얼쑤' 공연 장면. 사진=우컴퍼니


2018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까지 연일 매진을 기록한 '얼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레파토리 우수공연으로써, 이번 시즌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웰컴대학로 페스티벌 참여작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연출은 뮤지컬 '쿵짝', '월명', '성종-왕의노래', '헛스윙밴드'의 연출가 우상욱이 맡았고, 예술감독에는 이주은, 작/작사는 김영선, 작곡에는 박지만, 음악감독은 정원기가 참여했다. 이와 더불어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의 조현식과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 중인 최광제를 비롯해 원년멤버가 변함없이 출연한다.


한편 '얼쑤'는 오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