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유쾌한 매력

입력 2020.11.20 09:44 수정 2020.11.20 09:44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이하 '젠틀맨스 가이드')가 오늘(20일) 개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유쾌한 매력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쇼노트


캐릭터 포스터는 작품의 주요 오브제인 약병을 중심으로 20명의 배우가 총출동해 각자의 뚜렷한 매력을 보여준다. 배우들의 사진에 만화적 효과를 더해 익살스러운 느낌을 살렸고, 생동감 넘치고 개성이 가득한 배우들의 포즈는 작품 속 기상천외한 돌발 상황들을 연상시키며 재미를 준다.


제작사인 ㈜쇼노트 관계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주인공인 '몬티 나바로'와 '다이스퀴스' 뿐 아니라 앙상블들까지 모든 캐스트가 작품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그 누구도 허투루 볼 수 없다. 이런 작품의 특성과 캐릭터들의 매력을 포스터에 표현하고자 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유쾌하고, 재미있는 뮤지컬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이스퀴스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없애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 코미디이다.


김동완, 박은태, 이상이, 오만석, 정상훈, 이규형, 최재림 등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한다. 오는 2021년 3월 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