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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겨울나무' 전 개최…직접 빚은 도자기 전시

입력 2020.11.20 12:52 수정 2020.11.20 12:5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직접 만든 도자기 '옥볼'의 새로운 전시회 '겨울나무'가 개최된다.


옥주현, '겨울나무' 전 개최…직접 빚은 도자기 전시


옥주현의 '옥볼' 전시회 '겨울나무'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세르주 무이 쇼룸에서 열린다. 옥주현은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 초연 전 심리적 압박과 불안을 덜기 위해 도예를 시작했다.


옥주현은 2015년 '핸드메이드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단독 전시회와 더불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진행했고, 이번 FW시즌 '겨울나무'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겨울 나무 위에 눈이 쌓인 모습을 한 그릇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지금까지 만나볼 수 없던 또 다른 미공개 작품들 역시 공개된다. 올해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없었던 상황 속에서 맑고 반짝이는 여름의 바다와 모래사장을 떠올리며 빚은 '지난, 여름' 작품들은 스트롤 광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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