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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인' 전용 온라인 플랫폼 구축

입력 2021.02.22 08:33 수정 2021.02.22 08:33

서울시의 모든 예술지원사업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어
지원사업 신청부터 보조금 교부 이후 절차까지도 처리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은 문화예술인 전용 온라인 플랫폼인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 구축을 완료하고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시 예술지원사업의 신청부터 보조금 교부 이후 절차까지를 한번에 처리가 가능해졌다. SCAS는 매년 130여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서울시의 모든 예술지원사업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지원사업 신청부터 보조금 교부 이후 절차까지도 처리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인' 전용 온라인 플랫폼 구축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 홈페이지.(서울문화재단 제공)


그동안 문화예술인들은 예술 분야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꾸준히 제기한 바 있다.


재단은 지난해 5월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이후 현장 예술가를 대상으로 10회가량 설문조사와 자문회의 등을 진행하고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한편 서울시는 새로 구축된 지원시스템을 다음 달 8일 접수가 시작되는 2차 정기공모 '예술기반지원사업'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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