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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 최은실, 서사 어린 눈빛

입력 2021.02.23 13:00 수정 2021.02.23 13:00

[NC화보] 최은실, 서사 어린 눈빛 뮤지컬 배우 최은실. 사진=김태윤 기자

[NC화보] 최은실, 서사 어린 눈빛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최은실이 다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뮤지컬 배우 최은실이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에 임했다. 그는 뮤지컬 '호프'에서 에바 호프의 엄마이자 전쟁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마리 역으로 분했다. 최은실은 카메라가 수줍어 하면서도 막사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많은 이야기가 담긴 눈빛과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포즈를 취했다.


그가 출연한 뮤지컬 '호프'는 지난 21일 공연이 마무리됐으며 영화관 상영 및 후원 라이브를 통한 온라인 공연, 공연 실황 DVD를 출시 등을 예정하고 있다.

[NC화보] 최은실, 서사 어린 눈빛


[NC화보] 최은실, 서사 어린 눈빛

[NC화보] 최은실, 서사 어린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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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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