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클래식부터 국악까지‥마포문화재단 100여회 공연 라인업

입력 2021.02.24 09:24 수정 2021.02.24 09:24

21년도 총 100여회 크고 작은 공연으로 관객들 만날 예정
마포아트센터 11월 재개관‥다양한 장르의 시범 공연 진행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마포문화재단이 올해 총 100여 공연을 선보인다.


마포문화재단은 24일 2021년도 기획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며 "올해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 리모델링 공사의 이슈가 있지만 △마포 M 축제 브랜드화 △온라인에 세운 마포아트센터 △마포아트센터 재개관이라는 큰 기획 아래 총 100여 회 크고 작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래식부터 국악까지‥마포문화재단 100여회 공연 라인업 마포문화재단 2021라인업 포스터


올해 제6회째인 마포 M클래식 축제는 오는 9월 '마포사계'라는 기획으로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이 서울 도심에서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할 예정이다.


국악페스티벌은 '꼬레아 리듬 터치'라는 타이틀로 이름을 바꾸고 전국의 각지 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클래식과 접목한 국악, 로큰롤 사운드로 연주되는 마당놀이 등이 3·7·8·11월 4회에 걸쳐 선보인다.


또 사주, 관상, 타로 전문가가 풀어내는 M 별빛 토정 페스티벌, 홍대 인디 뮤지션들의 거리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M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그리고 제3회 탭댄스 페스티벌이 예정돼 있다.


클래식부터 국악까지‥마포문화재단 100여회 공연 라인업

한편 마포아트센터는 올해 11월 13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000석 규모의 대극장을 갖춘 복합문화기관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재개관에 맞춰 11월부터 다양한 장르의 시범 공연이 진행되며 당장은 공연장을 가동할 수 없는 만큼 사이버 아트센터를 통해 관객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라이킷'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