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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컷]김이담·최재웅, 몰입도 높인 '쓰릴 미'

입력 2021.07.19 16:49 수정 2021.08.13 11:02

[더하기컷]김이담·최재웅, 몰입도 높인 '쓰릴 미'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 + 컷을 모아봅니다. 이번 더하기 컷 주인공은 뮤지컬 '쓰릴 미' 연습 현장에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 배우 김이담·최재웅 페어입니다.


오는 20일 충무 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쓰릴 미'(연출 이대웅, 제작 아떼오드·엠피앤컴퍼니)의 연습 현장에 뉴스컬처가 방문했다.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연습실에서 '그' 역의 이석준, 윤승우, 김이담, '나'역의 윤은오, 동현, 최재웅이 참석해 합을 맞춰보는 자리를 가졌다. 두 번째 연습 페어로 나선 '그' 김이담과 '나' 최재웅은 본 무대에 오른 듯 대사 하나하나 치밀한 신경전을 펼치며 연습에 임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치밀한 신경전

[더하기컷]김이담·최재웅, 몰입도 높인 '쓰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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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격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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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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