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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방식" 차승원, '아침마당' 찍고 '6시 내고향'까지(인터뷰)

입력 2021.08.29 08:00 수정 2021.08.29 08:0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차승원이 ‘아침마당’에 이어 ‘6시 내 고향’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최근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KBS1 ‘아침마당’ 생방송에 출연했다.




‘마당은 우정을 싣고’ 특집으로 진행된 ‘아침마당’ 방송에 배우 이광수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싱크홀’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로 친한 친구 사이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들을 비롯해 문희경, 한혜진, 진성, 김용임, 전원주, 이용재 등이 함께 출연했다.


차승원은 “'아침마당’ 30주년에 꼭 나오고 싶었는데 기회를 놓쳤다. 나오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영화 ‘싱크홀’ 관람을 당부했다.


두 사람은 촬영 현장 속에서 함께 했던 체조를 선보였으며, 촬영 기간 내내 동고동락한 이야기, 어린 시절 모델 선후배로 시작한 인연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했다. 유쾌한 케미로 스튜디오를 이끈 이들은 출연자 중 총 38%의 표를 얻으며 ‘찐우정’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관해 차승원은 “개봉할 때 아침 방송에는 안 나갔는데 이번에 나가게 됐다. 정말 좋았다”며 “지정된 양식이 있는 프로그램을 오랜만에 하니까 또 새롭더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방송에서 차승원은 “‘싱크홀’이 300만 관객 돌파하면 다시 출연하겠다”고 공약하기도.




이에 관해 그는 “이광수와 ‘영화가 잘 되면 ’6시 내 고향‘에도 출연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며 “저 나름의 홍보 방식이 있다. 이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만의 방식으로 봐달라”고 말했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로 지난 11일 개봉했다.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등이 출연한다.


사진=쇼박스,YG엔터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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