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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정수정, 걸크러시부터 내면의 상처까지

입력 2021.09.08 16:20 수정 2021.09.08 16:20

경찰대생 오강희 연기하고 있는 정수정
인물이 지닌 매력 더하는 연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경찰수업' 정수정이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올리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정수정은 최근 방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서 경찰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오강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오강희는 경찰이 되고 싶은 열혈 청춘으로서도, 사랑을 향해서도 걸크러시 면모를 뽐내고 있다. 불법 도박단과 경찰대학교를 둘러싼 공조 수사에 주저하지 않고 힘을 보태는가 하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뛰어드는 다부진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경찰수업' 정수정, 걸크러시부터 내면의 상처까지

'경찰수업' 정수정, 걸크러시부터 내면의 상처까지

강선호(진영)와의 로맨스에서는 용기 있는 고백을 행했다. "너 좋아해"라는 솔직한 말을 그에게 건네면서 강선호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관계 변화를 이뤄냈다.


정수정은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 눈빛과 말투, 몸짓으로 경찰대 학생인 오강희, 풋풋한 사랑을 시작하는 오강희를 오가며 캐릭터의 매력을 부풀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완벽하고 당찬 모습 뒤 남모를 상처를 가진 오강희의 내면, 여러 사건을 거치면서 조금씩 성장을 일궈가는 모습, 사랑에도 성공하는 등 청춘의 다양한 면모들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KBS2 '경찰수업'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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