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사냥의 시간' 이제훈→박정민, 사냥감이 된 네 명의 친구[영화콕!]

입력 2020.02.14 09:31 수정 2020.02.14 09:31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은 오는 26일 개봉되는 스릴러 영화다.


희망이 없는 도시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찾으려 하는 준석(이제훈 분)은 세상의 전부인 소중한 친구들 장호(안재홍 분), 기훈(최우식 분), 상수(박정민 분)와 함께 위험한 작전에 나선다. 네 친구들은 치밀한 계획의 설계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일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흥미진진하게 작전을 진행해 나간다.


'사냥의 시간' 이제훈→박정민, 사냥감이 된 네 명의 친구[영화콕!]

'사냥의 시간' 이제훈→박정민, 사냥감이 된 네 명의 친구[영화콕!]

하지만 새로운 삶을 향한 부푼 꿈을 꾸고 있는 이들 앞에 정체불명의 추격자 한(박해수 분)이 등장하고, 네 친구들의 목숨을 노리는 '사냥'을 시작한다. 순식간에 사냥감으로 내몰린 네 친구들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탈출을 시도한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이다.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하며 주목받았던 윤성현 감독히 9년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특히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에 공식 초청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등이 출연한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창간!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