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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시대 초월한 명작, 비비안 리의 젊은 시절까지[영화콕!]

입력 2020.02.14 13:48 수정 2020.02.14 13:48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감독 빅터 플레밍)는 오하라 가문의 장녀 스칼렛(비비안 리 분)과 그를 사랑하는 남자 레트(클락 게이블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시대 초월한 명작, 비비안 리의 젊은 시절까지[영화콕!]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틸컷. 사진=수도영화사


마가렛 미첼의 원작 소설은 1936년 출판돼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1939년 제작돼 1957년 국내 개봉한 이 작품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인기를 입증하듯 여러 차례 재개봉됐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 뮤지컬로 제작되기도 했다.


극 중 스칼렛을 연기한 비비안 리는 194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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