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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봉준호 감독X송강호, 괴물 맞선 가족의 외로운 사투[영화콕!]

입력 2020.02.14 14:21 수정 2020.02.14 14:2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괴물'(감독 봉준호)은 한강에 나타난 괴물과 그 괴물에 맞서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괴물' 봉준호 감독X송강호, 괴물 맞선 가족의 외로운 사투[영화콕!] 영화 '괴물' 스틸컷. 사진=쇼박스


희봉(변희봉 분) 가족은 한강 둔치에서 매점을 운영하며 평화롭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한강에 나타나고, 강두(송강호 분)의 딸 현서(고아성 분)이 잡혀간다. 그렇게 희봉과 강두, 남일(박해일 분), 남주(배두나 분)는 현서를 찾아나선다.


'괴물'은 최근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4관왕을 차지한 봉준호 감독의 작품으로, '한강에 나타난 괴물'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대한민국의 현실을 반영해 섬세하게 풀어놔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이에 당시 천 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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