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코로나19 여파 개봉 연기한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3월 19일 확정[공식]

입력 2020.02.14 18:22 수정 2020.02.14 18:22

코로나19 여파 개봉 연기한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3월 19일 확정[공식]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개봉을 연기한 애니메이션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가 3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14일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측은 이같이 밝혔다.


앞서 '더 프린세스 : 도둑맞은 공주'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관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개봉일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더 프린세스 : 도둑맞은 공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대한 작가 푸쉬킨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동화를 원작으로 짝퉁 기사와 사랑에 빠진 공주가 사악한 마법사에게 납치되며 벌어지는, 마법 세계로의 환상적인 모험과 용기를 그린 매직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2019년 '칠드런 키노페스트'에서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