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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여인의 키스' 테렌스 맥널리, 코로나19 합병증 사망[NC할리우드]

입력 2020.03.25 16:10 수정 2020.03.25 16:10

'거미 여인의 키스' 테렌스 맥널리, 코로나19 합병증 사망[NC할리우드]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미국 극작가 테렌스 맥널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의한 합병증으로 24일(현지시각) 사망했다. 향년 81세.


24일 미국 CNN은 테렌스 맥널리가 이날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테렌스 맥널리는 2011년 폐암 진단을 받고 두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을 앓고 있었다.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는 합병증으로 숨을 거두었다.


1964년 극작가로 데뷔한 테렌스 맥널리는 연극 '거미 여인의 키스', '풀 몬티', '래드 타임', '엄마와 아들'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마스터 클래스'로 토니상을, 드라마 '안드레의 어머니'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생애 그는 연극 40편과 10편의 뮤지컬, 3편의 영화 작품을 남겼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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