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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화♥송위룡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 70만뷰 '뜨거운 반응'

입력 2020.03.25 17:29 수정 2020.03.25 17:29

송운화♥송위룡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 70만뷰 '뜨거운 반응'

송운화♥송위룡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 70만뷰 '뜨거운 반응'

송운화♥송위룡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 70만뷰 '뜨거운 반응'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모범생 팡위커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영화다. '장난스런 키스' '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진의 신작.


지난 24일 공개된 영화의 메인 예고편은 공개 직후 몇 시간 만에 70만뷰를 돌파했다.


메인 예고편은 “당신은 언제 사랑에 빠지게 되나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팡위커(송위룡)와 린린(송운화)의 달콤한 키스신으로 시작부터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 온 팡위커와 린린은 티격태격 쌓아온 우정 속에서 두 사람만 모른 채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키워간다. “널 좋아해. 아주 오래전부터”라는 카피로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난 핑크빛 로맨스가 더욱더 고조되고, 본격적으로 친구에서 ‘우리’로 향하는 새콤달콤 로맨스 일대기가 펼쳐지며 설렘을 더한다.


송운화♥송위룡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 70만뷰 '뜨거운 반응'

송운화♥송위룡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예고편 70만뷰 '뜨거운 반응'


특히 아무도 모르게 린린을 챙기며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 팡위커의 모습은 순수하고 다정한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녹인다. “조용히 바라보며 널 지켜주고, 필요할 땐 언제나 달려갈게”라는 팡위커의 고백 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 사랑스러운 포옹으로 마무리되는 메인 예고편은 예비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다.


특히 여성 관객들과 10대 관객들이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와 '장난스런 키스'를 잇는 첫사랑 로코 흥행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4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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