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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영화감독' 스튜어트 고든 24일 별세..향년 72세

입력 2020.03.26 08:46 수정 2020.03.26 08:46

'호러 영화감독' 스튜어트 고든 24일 별세..향년 72세 스튜어트 고든/사진=미국 작가조합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감독 스튜어트 고든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25일(현지시각)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스튜어트 고든이 24일 오후 사망했다.


고인의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스튜어트 고든은 1985년 '좀비오'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지옥인간', '데스베드', '에드몬드의 범죄' 등 다수 공포 영화를 연출해왔다. 2008년 제26회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금까마귀상을 받았다. 2004년에는 부천초이스 장편부문 심사위원으로 한국을 찾기도 했다.


고인은 최근 아내 캐롤린 퍼디 고든과 연극 회사를 설립해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해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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