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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코로나19로 두 번 연기 끝에 6월 11일 개봉 확정[공식]

입력 2020.05.22 09:00 수정 2020.05.22 09:0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6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앞서 '결백'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여파로 개봉을 3월로 연기했으며, 재차 5월로 개봉을 연기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에 다시 불거진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인한 재확산 여파로 또 다시 개봉을 연기했다.


'결백' 코로나19로 두 번 연기 끝에 6월 11일 개봉 확정[공식]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 분)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 분)이 추시장(허준호 분)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재심'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소재를 영화로 다뤘다. 배우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등이 출연한.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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