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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있으면 DM주세요"…'#살아있다' 유아인=준우 SNS로 소통

입력 2020.05.22 09:25 수정 2020.05.22 09:25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극중 준우(유아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22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극 중 유일한 생존자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돼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만 하다가 첨으로 인스타 입성. 이렇게 하는 거 맞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일상 사진이 게재된 준우의 인스타그램은 주변에 있을 법한 친근하고 현실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캐릭터인 준우가 운영하는 컨셉의 이번 인스타그램 계정은 준우의 평범한 일상부터 통제 불능에 빠진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 과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이 직접 캐릭터와 소통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살아있다'는 오는 6월 말 개봉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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