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강제규 감독 부친상 "코로나19로 22일만 조문"

입력 2020.05.22 10:58 수정 2020.05.22 11:03

강제규 감독 부친상 강제규 감독/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제규 감독 부친 고(故)강염원 씨가 2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강 감독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민감한 시기이기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 큰 위로가 됩니다. 조문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22일 13시~23시에 한해서 조문 가능합니다"라고 했다.


한편 강제규 감독은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을 연출했으며, 최근 '보스턴 1947'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