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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엄정화, 코믹·액션 활약 "촬영 빨리 끝나 아쉬워"

입력 2020.06.30 08:51 수정 2020.06.30 08:5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에서 코믹과 액션을 넘나들며 활약한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오케이 마담' 엄정화, 코믹·액션 활약

'오케이 마담' 엄정화, 코믹·액션 활약


앞서 엄정화는 ‘해운대’로 천만 관객 동원, ‘댄싱퀸’으로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몽타주’로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누적 관객 수 3000만 배우에 등극했다.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에서도 평범한 꽈배기 맛집 사장에서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로 변모하는 미영을 연기한다.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는 다정다감한 모습부터 위험에 빠지는 순간 숨겨둔 내공을 발휘하는 반전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드러낸다.


엄정화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부터 너무 기대되었고, 촬영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울 만큼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철하 감독은 “탁월한 연기력, 무한 긍정의 이미지, 수려한 액션 연기까지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배우는 엄정화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오케이 마담’은 8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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