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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가족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시간…4남매의 성장기[영화콕!]

입력 2020.06.30 10:19 수정 2020.06.30 10:19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지난 2013년 국내 개봉한 영화 '에브리데이'(감독 마이클 윈터바텀)는 5년 간 떨어져 지내게 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에브리데이' 가족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시간…4남매의 성장기[영화콕!] 영화 '에브리데이' 스틸컷. 사진=영화사 진진


마약 밀수로 5년간 수감된 이안(존 심 분)의 아내 카렌(셜리 헨더슨 분)은 어린 4명의 아이들이 아빠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나 수백km 떨어진 교도소까지 달려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던 카렌은 4남매를 홀로 키우며 남편과 아빠의 부재로 힘겨움을 느낀다.


'에브리데이'는 영화 속 설정과 동일하게 5년의 촬영 기간을 걸쳤다. 실제 친남매인 아역 배우들 역시 본명 그대로 출연했고, 촬영 기간 동안 성장하는 모습은 현실감을 안겼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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