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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용하 10주기…여전히 그리운 한류스타

입력 2020.06.30 11:11 수정 2020.06.30 11:1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故 박용하가 10주기를 맞았다.


故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30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업과 연예 활동에 대한 중압감 등으로 추측된 바 있다.


故 박용하 10주기…여전히 그리운 한류스타 故 박용하. 사진=요나엔터테인먼트


그는 지난 1994년 MBC '테마극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겨울연가', '온에어', '남자이야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특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로 거듭났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미워도 다시 한번 2002', '작전' 등의 영화에도 출연하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탁월한 노래 실력을 바탕으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드라마 '올인'의 OST인 '처음 그 날처럼'을 비롯해 그가 지난 2004년 일본에서 발매한 '가지마세요'는 한국 남성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0위권에 올랐다.


한국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을 비롯한 해외 팬들 역시 매년 기일 그가 안장된 납골당을 찾는 등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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