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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로" 이상옥, 30일 발인…애도 물결

입력 2020.07.30 09:30 수정 2020.07.30 09:3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고(故)이상옥이 영면한다.


30일 정오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상옥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벽제장이다.


사진=고 이상옥 인스타그램


고인은 췌장암으로 투병을 이어오다 지난 28일 46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은 연극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연극 ‘생존도시’, ‘사마귀’, ‘도시녀의 칠거지악’ 무대에 올랐으며, 영화 '소원', '4등', '부산행', '가려진 시간', '판도라', '장산범'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비보가 전해지자 동료 배우들은 SNS에 추모글을 남기며 고인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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