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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조진웅은 해결할 수 있을까[영화콕!]

입력 2020.07.31 10:47 수정 2020.07.31 10:47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해빙'은 2017년 3월 개봉했으며 이수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4인용 식탁'으로 데뷔한 이수연 감독이 14년만에 내놓은 복귀작으로 주목 받았다.


작품은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내과의사 승훈(조진웅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빙'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조진웅은 해결할 수 있을까[영화콕!]


병원 도산 후 이혼하고 선배 병원에 내과의사로 취직한 승훈은 치매아버지 정노인(신구 분)을 모시고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성근(김대명 분)의 건물 원룸에 세를 들게 된다.


정노인의 수면내시경을 맡아 진료하던 승훈은 정노인이 가수면 상태에서 흘린 살인 고백 같은 말을 듣게 된다.


이어 미제연쇄살인사건이 되살아나고 승훈은 공포에 휩싸이는 동시에 승훈 부자에 의심을 품게된다. 그러던 중 승훈을 만나러 왔던 전처가 실종됐다며 경찰이 찾아온다.


아슬아슬 펼쳐지는 드라마에 숨막히는 장면에 '해빙'은 또 다른 서늘함을 안겼다. 반전에 반전을 꾀해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했다.

사진='해빙'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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