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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오브 마인' 자신과 똑닮은 딸을 만난 여성의 광기 어린 집착[영화콕!]

입력 2020.07.31 13:28 수정 2020.07.31 13:28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엔젤 오브 마인'은 2019년 개봉했으며, 킴 파란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품은 7년 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리지(누미 라파스 분)가 자신과 꼭 닮은 클레어(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분)의 딸 롤라(애니카 화이틀리 분)를 만나게 된 뒤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광기 어린 집착을 시작하는 스릴러다.

'엔젤 오브 마인' 자신과 똑닮은 딸을 만난 여성의 광기 어린 집착[영화콕!]


리지는 죽은 아이에 대한 그리움으로 일, 가족은 물론 자기 자신마저도 돌보지 않고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롤라를 마주치고,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에 롤라의 엄마 클레어는 리지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평탄했던 그의 일상이 조금씩 균열이 가며 무너진다.


'엔젤 오브 마인'은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누미 라파스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루크 에반스 등이 출연한다.


사진='엔젤 오브 마인'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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