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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악' 박스오피스 1위 출발…개봉 첫날 34만명 [NC스코어]

입력 2020.08.06 09:16 수정 2020.08.06 09:16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일인 5일 하루에만 34만 4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연상호 감독의 '반도'(개봉 첫날 35만2천여명)에는 근소한 차이로 뒤지는 성적이지만,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2:정상회담'(22만2천여명) 보다는 높은 수치다.


'다만악' 박스오피스 1위 출발…개봉 첫날 34만명 [NC스코어] 사진=CJ ENM

하지만 올해 최고 흥행작인 '남산의 부장들'(최종 관객수 475만 명)의 첫날 관객수 25만2058명과 범죄 액션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017, 최종 관객수 688만 명)의 개봉 첫날 관객수인 16만4399명을 모두 뛰어넘는 기록이다.


참고로 황정민, 이정재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신세계'(2013, 최종 관객수 468만 명)의 첫 날 관객수는 16만8935명이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이다.


한편 2위에 오른 '강철비2:정상회담'은 5일 5만2천여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수 129만2천여명을 기록했고, 3위는 2만5천여명을 보탠 '반도'(누적 357만1천여명)가 차지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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