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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파워' 제이미 폭스X조셉 고든 레빗, 안 볼 이유 없는 슈퍼파워 케미(종합)

입력 2020.08.06 12:41 수정 2020.08.06 12:4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초능력을 얻게 해주는 알약이 있다면?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이 슈퍼파워를 지닌 히어로로 변신해 여름 더위를 날릴 유쾌한 쾌감을 선사한다.


6일 오전 11시 40분 넷플릭스 '프로젝트 파워'의 온라인 간담회가 진행됐다.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이 참석했다.


'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슈퍼 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 딜러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이미 폭스가 전직 군인 아트를, 조셉 고든 레빗이 경찰 프랭크를 연기한다. 10대 딜러 로빈은 도미니크 피시백이 맡았다.


'프로젝트 파워' 제이미 폭스X조셉 고든 레빗, 안 볼 이유 없는 슈퍼파워 케미(종합)


제이미 폭스는 "작품의 콘셉트를 듣고 너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또 조셉 고든 레빗이 한다고 듣자마자 무조건 한다고 했다. 영화는 대본 자체에서 시작되는 예술이기도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이 있다. 조셉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수준을 끌어올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출연을 마음 먹게된 계기를 말했다.


이어 "최고의 스턴트팀과 함께 액션을 준비했다. 누구나 거울을 보면서 액션을 해보지 않나. 또 아이를 낳는 순간 아버지들은 보호 본능이 깨어난다. 그런 것처럼 실제 경험을 끌어올려서 캐릭터와 맞닿는 지점을 연기하려고 했다"고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셉 고든 래빗은 "저도 마찬가지다. 제이미 폭스가 한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한다고 했다"고 화답했다. 이어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작품을 쉬었는데, 첫 복귀작이 진지한 내용의 영화였다. 그래서 신나고 재미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제이미 폭스와 함께 한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파워' 제이미 폭스X조셉 고든 레빗, 안 볼 이유 없는 슈퍼파워 케미(종합)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해서 조셉 고든 래빗은 "제가 기억하는 순간부터 존경했던 배우다. 이렇게 다재다능한 배우를 보는 것도 영광이다. 대부분의 배우는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서만 뛰어난 경우가 있는데, 제이미 폭스처럼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재능을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매일 많은 걸 배우고 큰 영감을 얻었다"고 제이미 폭스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제이미 폭스 역시 "정말 행복했다. 조셉이 카메라 테스트 할 때 지켜보면서 저 얼굴 좀 보라고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작업을 들어갔을 때는 날 것으로 연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셉이 대사를 하고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탄했다. 제 지인에게 함께 작업한 배우는 정말 뛰어난 사람이고, 인성도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이렇게 재능이 많고 인성도 좋은 사람과 일할 수 있는 것이 행운"이라고 조셉 고든 래빗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프로젝트 파워' 제이미 폭스X조셉 고든 레빗, 안 볼 이유 없는 슈퍼파워 케미(종합)


로빈 역을 맡은 도미니크 피시백에 대해서는 두 사람 모두 "대단한 재능을 지녔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조셉 고든 레빗은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도미니크다. 정말 큰 영감을 얻었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이런 대단한 재능을 가진 도미니크와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제이미 폭스는 "전세계의 사람들과 예술과 재능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건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작품을 향한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프로젝트 파워'는 오는 1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케미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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