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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 오어 데어' 진실을 답하지 않으면 벌칙이? 어마무시한 게임[영화콕!]

입력 2020.08.07 14:17 수정 2020.08.07 14:17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2018년 개봉한 작품으로 제프 와드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목은 '진실 또는 도전'이라는 의미로 진실을 이야기하거나 대답하지 않으려면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게임에서 따왔다.

'트루스 오어 데어' 진실을 답하지 않으면 벌칙이? 어마무시한 게임[영화콕!]


‘겟 아웃’,‘해피 버스데이’ 등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끈 공포영화를 배출한 블룸하우스의 신작으로 개막 전부터 주목받았다.


주인공들은 멕시코의 버려진 수도원에서 '트루스 오어 데어' 게임을 한다.


게임 참가자들은 저마다 진실 또는 도전을 택하고 마지막으로 이들을 수도원으로 데리고 온 자기 차례가 오자 카터는 이 게임의 진실을 털어놓고 황급히 자리를 뜬다. 그가 말한 진실은 '이 게임은 살아있다'는 것.


나머지 참가자들은 카터 말을 믿지 않고 학교로 돌아가지만 '트루스 오어 데어'라는 환영이 이들을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결국, 이들은 게임에 응하지만 게임은 절대 만만하지 않다. 게임은 참가자의 가장 깊고 어두운 비밀이나 두려움을 찾아내 이를 역이용한다.


사진=영화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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