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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사회 "시작 함께해 영광"

입력 2020.09.16 08:46 수정 2020.09.16 08:46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성훈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로 나선다.


16일 소속사 스텔리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훈이 내일(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 아나운서 임현주와 함께 공동 사회자로 참여, 영화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성훈,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사회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는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큐 축제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형태로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행사가 열린다.


성훈은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초대해 개최되며,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한편, 성훈은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와 드라마 ‘레벨업‘, ‘아이가 다섯’,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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