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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금, 부일영화상 신인상 "찬실이가 사랑받아 기분 좋아"

입력 2020.10.23 12:15 수정 2020.10.23 12:15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강말금이 부일영화상 신인연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강말금은 지난 2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9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영화부문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강말금, 부일영화상 신인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갑자기 일마저 끊긴 영화 프로듀서 찬실이가 겪게 되는 위기와 극복, 성장을 그린 영화다. 강말금은 주인공 찬실 역으로 분했다.


23일 소속사를 통해 강말금은 “행복하지만 부끄럽기도 합니다. 영화가 사랑을 받고 캐릭터도 사랑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김초희 감독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말금은 서른 살에 연기에 입문해 14년 간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쌓았다. 단편영화 '자유 연기'(2018)로 충무로에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오는 11월 영화 '애비규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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