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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 극한의 상황 속 숨 막히는 사투[영화콕!]

입력 2020.10.23 12:57 수정 2020.10.23 12:57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감독 존 크래신스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극한의 상황 속 숨 막히는 사투[영화콕!]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스틸컷.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전세계를 파괴시켜버린 무차별적인 공격과 숨통을 조여오는 거대한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 가족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최소화하며 위태롭게 살아간다.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어떤 소리도 내지 말 것, 아무 말도 하지 말 것, 붉은 등이 켜지면 무조건 도망갈 것이라는 세 개의 생존 법칙을 지켜야 한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이자 주연 리 애보트 역을 맡은 작품으로, 에밀리 블런트, 노아 주프 등이 출연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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