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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아파트 209' 이사한 후 매일밤 들리는 괴이한 소리, 친절한 이웃의 실체

입력 2020.10.24 10:20 수정 2020.10.24 10:20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아파트 209'는 2019년 제작된 데이빗 마머 감독 영화다.


영화 '아파트 209'는 제목처럼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어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불륜을 동시에 겪은 상처로 우울증까지 앓게 된 세라는 집을 떠나 무작정 LA로 오는데, 운 좋게도 입주 조건이 완벽하고 유독 친절한 이웃이 있는 아파트에 당첨된다.


[영화콕!]'아파트 209' 이사한 후 매일밤 들리는 괴이한 소리, 친절한 이웃의 실체

[영화콕!]'아파트 209' 이사한 후 매일밤 들리는 괴이한 소리, 친절한 이웃의 실체


하지만 밤마다 들리는 괴이한 소음에 잠을 설치고 방으로 날아드는 협박 편지에 이사를 나가기로 한다. 그 날밤, 세라는 뜻밖의 인물에게 납치를 당하고 정이 넘치던 이웃들은 갑자기 돌변한다.


광적 믿음을 보이는 종교단체를 연상케 하는 영화로 사생활 감시와 개인 정신 통제 시도, 강제 결혼 등 충격적 상황이 펼쳐진다.


'아파트 209'는 단편영화 '스핀'(2004)으로 데뷔한 데이빗 마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니콜 브리든 블룸, 자일스 맷트리 등이 출연한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90분으로, 국내에서 15세 관람가 등급판정을 받았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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