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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도굴' 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의 세계…이제훈 출연

입력 2020.10.24 10:20 수정 2020.10.24 10:2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도굴'(감독 박정배)은 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콕!]'도굴' 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의 세계…이제훈 출연 영화 '도굴' 스틸컷. 사진=CJ 엔터테인먼트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분).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분),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 분)를 만나 환상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운다.


그런 가운데 강동구의 재능을 알아본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 분)은 그에게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도굴'은 박정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이 출연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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