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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마인드' 미래 사회의 판타스틱한 초능력 아이들[영화콕!]

입력 2020.10.24 11:48 수정 2020.10.24 11:48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영화 '다키스트 마인드'는 지난 2018년 공개된 작품으로 배우 맨디 무어, 그웬돌린 크리스틴 등이 출연한다. 여인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다키스트 마인드'는 미래 사회에서 초능력 아이들의 사투를 그린 판타스틱 공상과학 영화다. 맨디 무어는 케이트 역을, 그웬돌린 크리스틴은 제인 역을 맡았다. 아울러 아만들라 스텐버그는 루비 역으로, 해리스 딕킨스는 리암 역으로 분했다.

'다키스트 마인드' 미래 사회의 판타스틱한 초능력 아이들[영화콕!] 영화 '다키스트 마인드' 포스터. 사진=20세기 폭스

여인영은 '쿵푸팬더' 스토리 헤드를 담당, 이후 '쿵푸팬더2'와 '쿵푸팬더3'를 연출한 감독이다. 한국인 특유의 섬세함 집요함으로 지난 1999년 'Spawn'으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키스트 마인드'의 등급은 12세 관람가로 러닝타임은 104분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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