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서복' 박보검, 스크린 첫 주연 어떨까 "계속 고민하며 연구"

입력 2020.10.29 08:30 수정 2020.10.29 08:30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박보검이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으로 스크린 첫 주연에 나선다.


29일 CJ엔터테인먼트는 '서복'에서 인류 최초 복제인간으로 변신한 박보검의 스틸을 공개했다.


'서복' 박보검, 스크린 첫 주연 어떨까

'서복' 박보검, 스크린 첫 주연 어떨까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후, 드라마 '원더풀 마마', '참 좋은 시절', '내일도 칸타빌레', '너를 기억해', 영화 '명량', '차이나타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듬해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그런 그가 '차이나타운'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박보검은 극 중 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으로 분한다. 영원이라는 시간에 갇혀 실험실 안에서만 지내던 중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과 함께 난생 처음 진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박보검은 “영화 속에서 ‘서복’이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계속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연기했다”고 말했다.


모든 것을 처음 경험하는 순수한 아이 같은 모습부터 자신을 노리는 세력을 향한 서늘한 눈빛까지 감정의 진폭이 큰 캐릭터 ‘서복’을 세밀하게 그려낸 그에 대해 이용주 감독은 “순간적인 집중력과 에너지가 뛰어난 배우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박보검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복'은 12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