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도굴' 이제훈→조우진, 영화처럼 유쾌한 촬영현장

입력 2020.10.29 08:37 수정 2020.10.29 08:37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도굴'(감독 박정배)이 유쾌한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CJ엔터테인먼트는 '도굴'의 현장 분위기와 열정적인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도굴' 이제훈→조우진, 영화처럼 유쾌한 촬영현장

'도굴' 이제훈→조우진, 영화처럼 유쾌한 촬영현장

'도굴' 이제훈→조우진, 영화처럼 유쾌한 촬영현장


사진에는 작전을 진행하는 도굴팀의 유쾌한 순간이 담겼다. 촬영 현장에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과 든든한 팀워크가 빛난다.


천재 도굴꾼 ‘강동구’ 역의 이제훈과 고분 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 역의 조우진 콤비는 서로 티격태격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유쾌한 콤비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도굴팀인 만큼 카메라 뒤에서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스크린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11월 4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