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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송해, 부산국제영화제 영화배우로 참석 "건강하게 즐기고파"

입력 2020.10.29 09:01 수정 2020.10.29 09:0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방송인 송해가 다큐 영화를 들고 부산으로 향했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경쟁작 부문 공식 초청작인 '송해 1927'이 지난 26일 최초 상영 후 송해, 윤재호 감독이 함께한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93세' 송해, 부산국제영화제 영화배우로 참석

'93세' 송해, 부산국제영화제 영화배우로 참석


'송해 1927'은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이로츠와 커피와 영화를 사랑하는 제작사 빈스로드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 작품이다. 1927년생 송해의 인생을 다룬 영화로 가족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이자, 송해의 첫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다.


이날 윤재호 감독은 “25번째 BIFF에서 영화를 보여드릴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고 했고, 송해는 “여러분, 영화 재미있게 보신 것 맞지요?”라며 호응을 이끌었다.


송해는 관객들과의 마지막 답변에서 “소원이 있다면 고향인 황해도 재령에서 ‘전국~노래자랑’이라고 제일 큰 목소리로 외쳐보고 싶다”며 “관객들과 만나는 동안 건강하게 즐겁게 다 같이 즐기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고 GV를 마무리했다.


'송해 1927'은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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