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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매그니피센트7' 전 재산을 건 남편의 복수, 이병헌 할리우드 첫 주연작

입력 2020.10.29 15:05 수정 2020.10.29 15:05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매그니피센트7'은 2016년 9월 14일 국내 개봉해 92만명을 모은 영화다.


영화 '매그니피센트7'은 배우 이병헌이 출연해 국내 관심을 모았다. 에단 호크,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등이 통쾌한 복수에 나선다.


[영화콕!]'매그니피센트7' 전 재산을 건 남편의 복수, 이병헌 할리우드 첫 주연작

[영화콕!]'매그니피센트7' 전 재산을 건 남편의 복수, 이병헌 할리우드 첫 주연작


1879년, 평화로운 마을 로즈 크릭을 무력으로 점령한 보그 일당의 탐욕적인 악행과 착취로 인해 선량한 사람들이 이유 없이 쫓겨나게 된다.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본 엠마는 치안 유지관을 가장한 현상범 전문 헌터 ‘샘 치좀’(덴젤 워싱턴)을 찾아가 전 재산을 건 복수를 의뢰한다.


‘샘 치좀’은 도박꾼 ‘조슈아 패러데이’(크리스 프랫), 명사수 ‘굿나잇 로비쇼’(에단 호크), 암살자 ‘빌리 락스’(이병헌), 무법자, 추격자 그리고 인디언 전사까지, 7인의 무법자들을 모아 마지막 결전에 나선다.


'매그니피센트7'은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해외에서는 PG-13 등급판정을 받았다. 러닝타임은 133분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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