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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 공유X박보검, 눈뗄 수 없는 트윈룩(화보)

입력 2020.11.20 11:51 수정 2020.11.20 11:5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공유와 박보검이 동반 화보에 나섰다.


20일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서복'의 공유, 박보검이 함께한 매거진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서복' 공유X박보검, 눈뗄 수 없는 트윈룩(화보)

'서복' 공유X박보검, 눈뗄 수 없는 트윈룩(화보)

'서복' 공유X박보검, 눈뗄 수 없는 트윈룩(화보)

'서복' 공유X박보검, 눈뗄 수 없는 트윈룩(화보)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


공유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았고, 박보검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연기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공유, 박보검은 트윈 룩으로 맞춰 입고 나란히 서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밝게 미소 짓는 공유와 그의 어깨에 아무렇지 않게 기댄 박보검의 친밀한 모습이 '서복' 속 브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공유의 단독 컷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엿보이고, 라이더 자켓을 입고 한 쪽 얼굴을 가린 채 눈을 감고 있는 박보검의 단독 컷은 소년미와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서복'은 12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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