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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사운드웨이브' 과거의 소리를 추적한다, '인비저블맨' 제작진

입력 2020.11.21 10:20 수정 2020.11.21 10:20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사운드웨이브'는 지난 9월 24일 국내 개봉한 영화다.


영화 '사운드 웨이브'(감독 딜런 K. 나랑)는 지나간 과거를 다시 듣는다는 독창적인 소재로 주목을 받은 일렉트로닉 사운드 추적 스릴러다.


[영화콕!]'사운드웨이브' 과거의 소리를 추적한다, '인비저블맨' 제작진

[영화콕!]'사운드웨이브' 과거의 소리를 추적한다, '인비저블맨' 제작진


타임머신을 이용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거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 슬립 소재는 많이 있었지만 음파의 원리를 이용해 과거의 소리를 추적한다는 색다른 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다. 전자제품 수리점에서 낡은 라디오를 고치는 ‘벤’은 음파를 찾아 증폭하는 신개념 오디오 장치를 개발하며 의문의 범죄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세상에 없는 발명품을 차지하기 위해 비밀조직이 그에게 접근하면서 쫓고 쫓기는 추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사운드웨이브'는 발소리, 호흡, 맥박 등 모든 사운드가 생생한 배경음악처럼 플레이되어 새로운 시각적, 사운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에 음악 제작진으로 참여한 제이콥 요피가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의 음향 제작진이 참여했다.


'사운드웨이브'에는 배우 헌터 두핸, 케이티 오슬리 등이 출연한다. 러닝타임은 98이며 국내에서 12세 관람가 등급판정을 받았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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