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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배우 A씨, 성추행 및 강간미수 경찰조사

입력 2021.01.11 17:42 수정 2021.01.11 17:47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과 드라마 '굿캐스팅' 등에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 A씨(40)가 후배 연기자 성추행 및 강간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스포츠 경향은 A씨가 지난해 12월 23일 경기도 한 지역 별장으로 함께 술자리를 하자며 여성 후배인 B씨를 유인해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피해자 조사는 마친 상태며, A씨는 경찰 조사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배우 A씨, 성추행 및 강간미수 경찰조사


보도에 따르면 A씨는 B씨를 갑자기 뒤에서 껴안는 등 추행했으며 B씨가 이를 제지하자 A씨는 성적인 농담과 추악한 행위를 저질렀다. 이 과정에서 B씨는 온몸에 멍이 들었으며 신체 일부에 상처가 남기도 했다.


B씨는 A씨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피해자 조사를 마친 상태다. A씨는 오는 16일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한편 A씨는 드라마 '굿 캐스팅'을 비롯해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대장 김창수' 등에 조·단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후 해당 사건이 보도되자 A씨는 곧바로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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