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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진정성과 박진감의 조화

입력 2021.07.08 10:27 수정 2021.07.08 10:27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골때녀'
축구에 진심으로 임하는 태도
스포츠 예능이 선사하는 박진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최근 시작한 예능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파일럿 당시에도 좋은 성과를 거뒀던 데 이어 정규 편성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2월 명절 특집으로 방송됐을 당시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정규 편성 가능성을 증명했다. 6월, 더 늘어난 팀과 향상된 실력을 지니고 정규 편성으로 돌아왔다.


'골 때리는 그녀들' 진정성과 박진감의 조화

지난 6월 16일 첫방송 당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5%, 7.5%, 7%를 기록하면서 고정 시청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각 팀을 이루는 여자 연예인들이 진정성 있게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골 때리는 그녀들'을 시청하게 만들고 있다. 실력이 부족했던 선수가 몇 달 간의 꾸준한 연습으로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몸에 멍이 들고 부상을 당해도 아랑곳 않고 뛰어다닌다. 팀워크를 발휘하면서 똘똘 뭉치는 모습 또한 훈훈함을 자아낸다.


'골 때리는 그녀들' 진정성과 박진감의 조화

'골 때리는 그녀들' 진정성과 박진감의 조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들이 감독으로 나서서 실전 코칭을 해주고, 승부차기까지 갈 정도로 긴장감 있고 흥미진진한 경기 내용이 재미를 선사한다.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지만 패배의 순간에 흘린 눈물은 같이 찡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다음 주에는 A조 마지막 경기가 예정돼 있다. 진정성과 박진감이 조화를 이루면서 시청자들을 끌어 당기고 있어 앞으로도 상승세를 기대해볼만 하다.


사진=SBS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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