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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입력 2020.02.13 08:29 수정 2020.02.13 08:29

방탄소년단, 마지막 콘셉트 사진 공개
셋-둘-둘 이뤄 찍은 유닛 사진도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마지막 콘셉트에는 반전이 있었다.


방탄소년단은 13일(오늘)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한 콘셉트 사진에서 백조와 흑조, 명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던 방탄소년단은 마지막 콘셉트 사진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단정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의상과 표정, 포즈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더불어 단체 사진과 각 멤버별 사진은 카툰 느낌의 효과가 어우러졌으며 개별 사진에서는 RM과 정국, 슈가와 진과 뷔, 제이홉과 지민까지 각각 다른 조합을 이뤄 찍은 유닛 사진도 있어 눈길을 모았다.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BTS 마지막 콘셉트는 반전…유닛 어떻게 나뉘었나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21일 공개된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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