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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잭 블랙의 "컬래버 하자" 제안에 환호

입력 2020.02.13 11:13 수정 2020.02.13 11:13

몬스타엑스, 지난해 잭 블랙과의 대기실 만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유명 배우 잭 블랙으로부터 언젠가 컬래버레이션을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몬스타엑스는 12일 공식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에 '몬스타엑스 더 홀리데이 쇼 인 유에스 파트 2'(MONSTA X The Holiday Show in US part.2)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몬스타엑스와 잭 블랙이 출연했던 미국 ABC 채널의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 & 라이언' 대기실 현장이 담겼다.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잭 블랙은 악수를 하면서 인사했다. 잭 블랙은 "준비 됐나? 스트레칭 했나"라며 멤버들과 대화를 나눴다. 멤버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거 봤다. 한국에서 정말 인기 많다"고 하자 잭 블랙은 "그때 좋았다"고 답했다.


몬스타엑스, 잭 블랙의

몬스타엑스, 잭 블랙의

몬스타엑스, 잭 블랙의

잭 블랙은 "행운을 빌겠다"며 격려한 뒤 "언젠가 컬래버를 해야겠다"고 말해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노래를 한 소절 부르며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코미디 배우다운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잭 블랙은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라며 셀카를 먼저 요청했다. 잭 블랙은 방송을 앞두고 몬스타엑스의 대기실에 먼저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타엑스는 미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첫 정규 앨범 'All About Luv'(올 어버웃 러브)를 발표하고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발매를 기념해 13일 NBC 채널의 TV쇼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하며 14일 LA, 20~22일 뉴욕에서 팝업스토어 'AAL 팝-업 익스피리언스'를 오픈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브이라이브 영상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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