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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방독면 쓰고 폐허에…뮤비 티저 공개

입력 2020.03.25 09:35 수정 2020.03.25 09:3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밴드 버스터즈(BURSTERS)의 새 정규 앨범 타이틀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버스터즈(안준용, 노대건, 이계진, 조환희, 조태희)는 지난 24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Once and for All'(원스 앤드 포 올)의 타이틀곡 'Smell the Rot'(스멜 더 롯)'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버스터즈, 방독면 쓰고 폐허에…뮤비 티저 공개 밴드 버스터즈. 사진=에버모어뮤직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의 폐허로 발걸음을 내딛는 버스터즈의 모습과 함께 시작되는 티저 영상은 폭발적인 사운드를 자랑하는 'Smell the Rot' 라이브 연주 장면으로 이어진다. 방독면을 착용한 멤버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폐허가 된 공간을 걷는 모습이 중간중간 비춰지면서 뮤직비디오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Once and for All'은 버스터즈가 약 3년 만에 공개하는 새 정규 앨범이다. 트리플타이틀곡 'Smell the Rot', 'Colors'(컬러즈), 'Once and for All'(원스 앤드 포 올)을 비롯해 버스터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껴볼 수 있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됐다. 록 사운드뿐만 아니라 팝적인 멜로디까지 버스터즈의 음악적 시도를 만나볼 수 있다.


버스터즈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정규 앨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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