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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매니저 사칭해 투자자 미팅 "소속사와 무관"

입력 2020.03.25 15:29 수정 2020.03.25 15:29

김호중 측 "법적 대응 준비 중"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매니저 사칭 건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25일 김호중 측에 따르면 김호중의 매니저를 사칭하는 이가 김호중의 팬카페와 팬클럽 등에서 활동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이 사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있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호중 매니저 사칭해 투자자 미팅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매니저를 사칭한 사람은 투자자를 만나기도 하는 등 전속계약을 사칭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 소속사는 "사이버 공간뿐 아니라 김호중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콘서트 판매 및 팬미팅 관련 사업을 하겠다며 투자자와 만나는 등 전속계약을 사칭하는 사례도 있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법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와 각종 방송 출연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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