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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쁜 영탁, 그래도 "감사한 하루"

입력 2020.05.20 17:18 수정 2020.05.20 17:18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영탁이 바쁘게 돌아가는 스케줄 상황을 귀띔했다.


영탁은 20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감사한 하루. 라디오 끝나고 머리 감고 다시 출발"이라며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영탁은 안경에 손을 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경 쓴 모습이 팬들에게 반응이 좋은 만큼 이번 사진 역시 환영 받고 있다.


너무 바쁜 영탁, 그래도

영탁은 TV조선 '뽕숭아학당'을 촬영했을 때의 사진도 공유했다. 바닷가 바위 위에 올라가 장민호와 함께 노래하는 듯한 모습이다. 소파에 앉아 노래를 들으며 집중하는 모습도 있다.


영탁은 "미션1:자연을 활용하라. 미션2:노래를 빨리 외워야 하노라"라며 사진 상황을 설명해줬다. 이날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뽕숭아학당' 외에도 이날 처음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에서 영탁이 부른 OST 곡인 '꼰대라떼'를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너무 바쁜 영탁, 그래도

너무 바쁜 영탁, 그래도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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